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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리셉션에서 니가타현의 매력을 홍보
  조회수 : 1554 2015-07-06 오후 3:45:05
   일본대사관 주최의 ‘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 리셉션’이 6월 22일 개최되었습니다. 정부 관계자 및 자치단체 관계자, 학생 등 약 700여명의 내빈을 모시고 일본의 25개 자치체가 사케 및 관광지 등 해당 지역의 매력을 소개하였습니다. 니가타현도 부스를 출전하여 관광팜플렛 배포 및 니가타 사케 시음, 현산품 시식 등을 진행함으로써 많은 분들에게 니가타현의 매력을 홍보하였습니다.

일시:2015년 6월 22일(월)
장소:웨스틴 조선호텔




행사 모습