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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가타현 서울 사무소는 한국과 니가타현의 돈독한 관계유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
01_ 견고하게 파이프로 이어진 한국과 니가타현
니가타현과 한국은 교통 면에서는 니가타-인천간 정기 항공로와 니가타-부산간 정기화물항로가 취항하고 있어 하늘과 바다 모두 견고하게 연결되어 있으며, 이를 통해 매년 많은 인적, 물적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.

02_ 활기를 띄는 경제 교류
IT산업 등 선진산업을 선두로 지속적인 경제 발전을 이룩하고 있는 한국과, 예부터 공업의 발달을 통한 우수한 기초기술을 보유하고, 천혜의 자연환경에 둘러싸여 수준 높은 공업 제품 및 안전하고 건강한 식료품을 생산해 온 니가타현 서로가 서로에게 거대한 시장이 될 수 있다는 매력을 지니고 있을 뿐 아니라, 산업 구조 및 기술적 분야에서도 상호 보완성을 띄고 있어 한국과 니가타현의 경제교류는 날로 활기를 띄고 있습니다. 이와 더불어 계속되는 한일간 문화교류의 활발한 움직임을 배경으로 앞으로도 경제 교류 면에서 더 많은 진전이 기대되고 있습니다.

03_ 다양화되는 한국과 니가타현의 교류
지리적으로 인접할 뿐만 아니라 교통이 잘 정비된 한국과 니가타현은 경제 분야 외에도 관광, 행정, 교육, 문화, 예능,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교류의 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. 매년, 수 많은 관광객과 지방 자치 단체 관계자, 어린이 및 학생들이 서로를 방문하여 여가를 함께 보내는 등 상호 이해 증진을 도모하고 있습니다.

 


니가타현 서울 사무소는 한국과 니가타현을 잇는 교류 거점이 되고 있습니다.

01_ 니가타현 서울사무소는 니가타현과 한국의 교류를 활성화 시키기 위한 거점으로서 사단법인 니가타현 산업무역진흥협회 해외사무소의 자격으로 1990년 10월 개설되었습니다. 경제와 관광 등 각종 교류 지원, 정보 수집과 발신 등 폭넓은 분야에 걸쳐서 활동하고 있는 니가타현 서울사무소는 2005년부터 (공재)니가타 산업창조기구(NICO) 서울사무소로서 니가타현 및 니가타시의 협력 하에 운영되고 있습니다.

02_ 한국과 니가타현의 교류를 지원하는 기관으로서 니가타현 내에는 니가타현청, (공재)니가타 산업창조기구, 주니가타 대한민국 총영사관(니가타시 소재)이, 한국에는 니가타현 서울 사무소가 각각 설치되어 상호 협력을 통해 니가타현과 한국의 교류를 지원하고 있습니다.

03_ 니가타현 서울 사무소는 한국과 니가타현의 교류거점으로서 사람과 사람, 기업과 기업의 교류를 중개하고 있습니다. 이를 위해, 니가타현 서울 사무소만의 독자적인 정보수집과 발신에 주력하고 있을 뿐 아니라, 교류를 원하는 기업 및 단체, 개인의 요청에 부응하는 새로운 만남을 창출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