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• 세나미 온천 : 무라카미시

일본 서해안의 해안선을 따라 자리잡은 온천 마을인 세나미 온천은 저녁 노을과 겨울의 거친 물결 등 계절 따라 다채롭게 변화하는 일본 서해안의 표정을 온천과 함께 즐길 수 있다 . 성하마을 ( 城下町 ) 무라카미만의 독특한 거리풍경과 전통 연어 요리 등 주변 관광시설도 풍부하다 .

• 츠키오카 온천 : 시바타시

「미인이 되는 온천」으로 유명한 츠키오카 온천은 국내 각지에서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 . 츠키오카 온천의 황화수소 함유량은 일본에서도 최고로 꼽힌다 . 매끈한 젊은 피부를 되찾아 주며 몸 속 깊은 곳까지 온기가 전해져 오랜 시간 지속된다 하여 ‘ 미인 온천 ' 혹은 ‘ 불로장생 온천 ' 이란 이름으로도 유명하다 .
 
• 고즈온센쿄 온천 : 아가노시

데유 온천, 이마사카 온천 , 무라스기 온천의 3 곳으로 형성된 온천 지대. 니가타현내에 있는 온천들 중에서도 그 역사가 가장 오랜 1000 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곳이다. 5 개의 봉우리가 자리잡고 있다 하여 이름 지어진 '고즈 (五頭) 산' 중턱에 위치하고 있으며 산과 어우러진 그 위치 덕분에 등산 및 캠프 등 아웃도어를 즐기기에도 부족함이 없다 .
 
• 사키하나 온천 : 고센시

일본의 경승지 중 하나인 아가노강 . 그 강가에 자리잡은 온천 마을인 사키하나 온천은 풍부한 온천량과 몸 속 까지 데워주어 신경통과 근육통에 효과가 있다는 유황 나트륨 온천이다.
 

• 야히코 온천 : 야히코무라

일본 최대규모 토리이 (신사 입구에 세워져 신사의 대문 역할을 하는 조형물) 중 하나로 잘 알려진 야히코 신사와 빛깔 고운 단풍으로 유명한 야히코 공원 등 주변 관광지도 풍부한 온천 마을. 야히코산에서 삼림욕을 즐긴 후에 온천을 하는 관광객도 많다 .
 
• 이와무로 온천 : 이와무로무라

에도시대에 생겨나 오랜 역사를 가진 이와무로 온천 . 니가타현 해안선 중앙부에 위치한 이 곳은 니가타 ‘ 게이샤 ( 芸者 )' 의 발상지로도 유명하다 . 청초하고 아름다운 게이샤가 아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싸인 온천 마을의 분위기를 한층 더 돋구어 준다 . 이와무로 온천은 신경통과 류머티즘 , 피부미용에도 좋다 .
   

• 요모기히라 온천 : 나가오카시

금전운을 불러오는 산으로 유명한 코류신사 ( 高龍神社 ) 를 중심으로 번성한 온천 . 계곡을 따라 들어선 온천 여관과 온천 지대 입구에 세워진 붉은색 토리이가 눈길을 끌어 온천 마을의 맛을 더한다 .

• 시오노마타 온천 : 토오카마치시

아름다운 기모노와 부드럽고 맛있기로 정평이 난 소바 ( 메밀국수 ) 로 잘 알려진 토오카마치시 남단에 위치한 온천 .
 
• 무이카마치 온천 : 미나미우오누마시

겨울엔 스키를! 여름엔 에찌고 3 산(山)! 자연이 에워싼 온천 마을 . 1964 년에는 국민보양온천지로 지정되기도 하였다 . 류머티즘과 육체피로에 효능이 있는 온천 .
 
• 코구리야마 온천 : 미나미우오누마시

트랙킹과 낚시, 농촌 체험 등 다양한 아웃 도어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무이카마치 지역에 위치한 온천 .
 

• 우에노하라코겐 온천 : 미나미우오누마시

1992 년에 문을 연 새로운 온천 지역 . 스키장 주변에 위치하고 있어 겨울철에는 물론 1 년 내내 레저와 함께 온천욕을 즐길 수 있다 .
 
• 유자와 온천 : 유자와마치

노벨상 수상 작가인 카와바타 야스나리가 소설 ‘설국' 을 집필한 곳으로 유명한 에치고 유자와. 셀 수 없이 많은 온천 여관이 있는 에치고유자와는 눈이 많이 내리기 때문에 온천과 스키장을 연결하는 교통편도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. 온천은 신경통과 피로회복 등에 효과가 있다 .
 
• 코사카 온천 : 유자와마치

수 많은 스키장을 끼고 있는 대설지대인 유자와마치에 위치한 온천으로 , 가까운 곳에는 자연으로 둘러싸인 캠프장 다이겐타캐니언이 있어 여름과 가을이면 아웃 도어 스포츠를 즐기는 관광객으로 가득하다 .
 

• 나에바 온천 : 유자와마치

일본을 대표하는 웅장한 스케일과 인기를 자랑하는 나에바 스키장이 있는 미쿠니 지역의 온천.
 
• 카바노사와 온천 : 시오자와마치

윤택한 자연과 풍부한 적설량을 자랑하는 시오자와마치에 있는 온천 . 주변에 스키장이 많아 스키와 함께 온천을 즐길 수 있는 점이 매력적이다 .
 
• 스와 온천 : 우오누마시

아름다운 자연을 소중히 간직하고 있는 우오누마시에 위치한 온천 . 스포츠 센터 및 온수 풀 등의 시설을 갖춘 스와 온천 드림 타운은 일본 국내에서도 좀처럼 보기 힘든 천연 분출 온천으로 더욱 유명하다 .
 

• 마쯔노야마 온천 : 마쯔노야마마치

800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마쯔노야마 온천은 쿠사츠 온천 , 아리마 온천과 함께 일본 3 대 약용 온천으로 꼽힌다 . 붕산 함유량은 일본 최고수준이며 염분도 다량 함유하고 있다 . 신경통과 류머티즘 , 피부병 등에 효과가 있으며 마시는 온천으로도 이용 가능하다 .
       

• 아카쿠라 온천 : 묘코코겐마치

일본 100대 명산 중 하나인 해발 2454m 의 묘코산을 정면에서 우러르고 있는 , 고원지대의 아름다운 자연으로 둘러싸인 온천 지대 . 젊음을 되찾을 수 있다는 온천으로서 “피부미인 온천”, “천연 화장수” 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. 또한, ‘ 온천 소믈리에 ' 라는 독특한 인증제도를 통해 선발된 각 온천 여관의 온천 소믈리에들이 아카쿠라 온천의 효능과 입욕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안내해 준다 .
 
• 묘코코겐 온천

일본 100대 명산 중 하나인 묘코산 중턱에 원천이 있는 묘코코겐 온천 . JR 묘코코겐역 , 죠신에츠 고속도로 묘코코겐 IC 에서 1Km 지점에 위치하고 있어 교통이 매우 편리하다 . 많은 온천이 있는 묘코 지역 중에서도 광활하게 펼쳐진 묘코산의 아름다운 전경이 바라다보이는 곳이 바로 묘코코겐 온천이다 .

• 료츠 온천 : 사도시 료츠

사도 여객선과 료츠항구, 사도 공항이 있어 사도의 현관으로 번성해 온 료츠에 있는 온천으로 카모코 호수와 킨포쿠잔 산이 빚어내는 풍경을 사계절 내내 즐길 수 있다.
 
• 시이자키 온천 : 사도시 료츠

'상처 입은 따오기가 온천에 몸을 담그자 상처가 아물어 다시 날아올랐다' 는 전설이 깃든 온천.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카모코 호수와 킨포쿠잔 산의 아름다운 대비가 절경을 이룬다 .
 
• 아이카와 온천 : 사도시 아이카와

에도시대의 금맥인 사도 금산, 해안선의 아름다움을 한껏 뽐내는 센카쿠만 등 관광 명소가 가득한 아이카와 지역에 위치한 온천.
 

• 오오사도 온천 : 사도시 아이카와

에도시대 도쿠카와 막부의 재정을 뒷받침하던 사도 금산이 위치한 아이카와 지역의 온천.
 
• 사도 야하타 온천 : 사도시 사와다

사도 섬 중심에 위치한 사와다 온천. 초봄이면 들새의 지저귐도 들려오는 울창한 적송림으로 둘러싸여 있다. 사와다 해안에서 해수욕도 가능하다 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