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니가타현이 자랑하는 역사와 전통, 그리고 먹거리의 보고 사도 섬은 세계 제일의 산출량을 자랑했던 사도 금산을 비롯해 수백년의 역사 속에서 일구어진 건축물과 전통 예능이 살아 숨쉬는 곳 입니다.

크고 작은 각양 각색의 바위들로 이어지는 해안선, 계절마다 그 옷을 갈아입는 산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살아 숨쉬는 진정한 관광 자원의 보고입니다. 잔잔히 흐르는 섬의 시간은 여행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치유해 줍니다. 이 밖에도 신선하고 맛있는 해산물을 언제라도 맛 볼 수 있는 점도 사도섬의 큰 특징입니다.

전국적으로는 국제 보호새이자 니가타현의 상징인 따오기가 사육되고 있는 섬으로도 유명하며, 니가타시에서 약 70Km, 7 만명이 사는 "보물과도 같은 섬" 사도는 니가타현을 찾을 때에는 꼭 한 번 찾아가보고 싶은 관광 명소 중 하나입니다.

 


니가타항 ⇔ 사도 료츠항 ( 제트 포일 ) 1 시간 6,520엔
니가타항 ⇔ 사도 료츠항 ( 카페리 ) 2 시간 30 분 2,510엔 ~ 15,810엔
테라도마리항 ⇔ 사도 아카도마리항 ( 고속선 ) 1 시간 05 분 2,960엔
나오에츠항 ⇔ 사도 오기항 ( 카페리 ) 2 시간 40 분 2,270엔 ~ 15,810엔